월미도에서 삼삼했던 오늘


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다는 친구의 말에 꽤 늦은 시간에 월미도를 갔다.

굳이 바다를 코앞에서 봐야겠단 말에 내려가는 계단 밑, 바닷물 바로 앞까지 가서 구경을 했다.
이렇게 가까이 바다를 본게 얼마만인지..
곧 물이 차올랐고 벤치에 앉아 물끄러미 바다를 보는데 @@ 난 저게 생명체임을 바로 눈치챘다!




대형 해파리!!


어른 머리 2개정도의 크기였다.
사람들이 몰리고 사진찍고 돌 던지고.....-_-





날이 좋아 그런지 사람들이 꽤 있었고, 많은 사람들이 작은 폭죽을 터트리고,
한쪽에선 버스킹을 하고, 노래를 심취해 듣는 사람들이 있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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